가상자산 가치투자

내가 #호라이젠 #ZEN 에 장기투자하는 이유

이층 아저씨 Plan2F 2021. 7. 2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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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젠(ZEN)에 장기투자하는 이유]

암호화화폐는 불법자금세탁이나 범죄 및 테러 자금으로 쓰일 수 있다는 정부 당국의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불법 자금세탁이나 범죄 및 테러자금에 가장 많이 쓰이는 화폐는 미국 달러화이고, 미국 국세청의 불법 자금 관련 감시 대상 리스트에는 월가의 주요 투자은행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미 국세청의 범죄자금 모니터링 대상 리스트에 들어가 있지 않죠. 오히려 비트코인은 그러한 불법적 자금 흐름의 추적이 용이합니다. 얼마전 랜섬웨어를 통한 해커의 공격 후 전송한 비트코인을 미국 FBI가 추적하여 거래소에서 회수한 적도 있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1848

美 FBI 비트코인 추적불가 미신에 쐐기…노하우 살펴보니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파이프라인 콜로니얼 사태에서 범죄집단에 지급된 비트코인을 대부분 회수함으로써 암호화폐가 법 집행 기관의 추적을 따돌릴 수 있

news.einfomax.co.kr


또한 범죄 행위에 악용된다는 부정적 이미지로 인해 익명성 코인은 거래소 상장 폐지 등 큰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범죄행위와 별도로 정보보안과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는 항상 인터넷 네트워크에서 중요한 이슈가 되어 왔습니다.

지금 인터넷의 보편화된 보안 규약인 SSL도 초기에는 미국 정부가 범죄 행위 악용을 우려해 제재했습니다. 지금은 전 세계 인터넷의 필수적인 보안규약이 되고 있습니다. 온갖 해킹과 스캠으로부터 일반 사용자 보호를 위해서 프라이버시 보호는 꼭 필요합니다.

인터넷도 처음에는 전쟁과 같은 비상시에도 통신이 가능한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폐쇄적이지 않고 개방적인 네트워크로 만들어졌지만, 메인 스트림이 되고나서는 일반 사용자를 위해 다양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지금은 HTTS 즉 암호화되지 않은 사이트들은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경고를 날릴 정도로 정보보안 기술이 일반화 되었습니다.


SNS도 처음에는 정보의 개방성이 중요했지만,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대량 유출이라는 큰 사건으로 인해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방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불록체인도 사이퍼펑크가 기반 이념이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오픈된 투명한 분산원장이 핵심 가치입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이 실생활에 적용이 되고 일상화 되면 정보 보안과 프라이버시 이슈는 반드시 대두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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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비트코인은 그러한 투명성으로 신뢰의 독점을 깨트리고 있기 때문에 계속 존재가치를 가집니다. 누군가가 콘트롤 할수도 없고, 조작할 수도 없고, 인위적으로 더 늘릴수도 없기 때문에요. 지금의 미국이 달러화를 마구 마구 찍어내는 것이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세계 경제를 망가뜨리고 있는 것을 막아주는 주요한 수단이 될 것입니다.
또한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화폐는 익명성 연구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익명성이란 기본 가치에 탈중앙화란 개념을 더해 비트코인으로 발전된 것입니다.

익명성에 탈중앙화를 더해 비트코인으로
사실 암호화폐는 익명성 연구의 연장선상에 있다.

우리는 인터넷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일반적으로 신용카드를 이용한다. 이 경우 사용자의 구매 내역이 고스란히 드러나게 돼 사생활 침해 논란을 야기할 수 있다. 차움 박사는 1982년 사이버 공간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추적이 불가능한 최초의 암호화폐를 제안했다. -이때 암호화폐 발권 시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차움 박사는 '은닉 서명(Blind Signature)'이란 기술을 활용했다-

그로부터 26년 후인 2008년 10월31일 익명의 저자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는 '비트코인(Bitcoin): P2P 전자화폐 시스템’이라는 아홉장짜리 논문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익명성은 데이비드 차움의 업적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철학 중 하나이며, 사토시 나카모토는 여기에 탈(脫)중앙화란 가치를 더한 셈이다.

출처 : 코인데스크코리아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3362)

'익명성에서 다크코인까지' 데이비드 차움이 우리에게 남긴 것 - 코인데스크코리아

우리에게 \'암호화폐의 아버지\'로 잘 알려진 데이비드 차움(David Chaum) 박사는 사실 훨씬 이전부터 학계에서는 \'인터넷 익명성의 선구자(The pioneer of internet anonymity)\' 또는 \'익명 통신의 대부(Godf.

www.coindeskkorea.com


그러나 암호화화폐 사용이 일상화되는 단계에서는 개개인의 프라이버시 문제와 상충됩니다. 즉 호라이젠 같은 알트 코인들이 비트코인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줘야 전체 블록체인 시스템의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호라이젠은 선택적 익명성 (자신의 정보를 선택적으로 공개하거나 비공개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디지털 네트워크와 신기술은 정보와 신뢰의 분산이라는 기본 가치를 토대로 성장하지만, 결국은 정보보안 체계와 개인정보 보호 방안을 마련하면서 더욱 보완되고, 완성도가 높아지는 과정을 통해 메인 스트림이 됩니다.

앞으로 블록체인이 실생활에 적용되면 송금, 결제, 물류,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이 될 것입니다. 타인에게 돈을 송금하고, 무엇을 구매한 내역들이 모두에게 낱낱이 공개되는걸 좋아할 사람은 없습니다. 더군다나 그런 돈의 흐름을 보고 집중적인 해킹이나 스캠, 피싱 공격이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특히 의료 분야에 블록체인이 적용된다면 개인정보보호가 필수적인 요건이 됩니다. 교육 분야에 있어서도 개인의 성적이나 특성과 같은 개인정보가 보호되지 않는다면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https://www.horizen.io/what-is-horizen)


호라이젠과 같은 선택적 익명성 기능은 그래서 블록체인의 보편적 적용에 꼭 필요한 요소이고, 젠두라는 사이드 체인 기술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과 다른 블록체인에 개인정보 보호 기술을 제공해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당장 호라이젠의 가격이 오르지 않더라도 저는 열심히 노드를 돌리며, 호라이젠의 진정한 가치를 세상에서 인정해줄 때까지 계속 투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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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면 좋은 영상)
https://youtu.be/haYGrCO2OgQ


(호라이젠의 기술적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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