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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가치투자

비트코인, 어려운 벼랑 끝. 그러나 희망은 아직 남아 있다.

크립토 시장에 대해 부정적인 예측들이 많다. 무조건 행복회로를 돌릴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최대한 희망적인 면도 찾아보자.

1. 미국 정부의 고민 : 경기가 완전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동성을 긴축하고 금리를 올리면 주식시장이 완전 망가진다. 주식 시장이 무너지면 재선은 불가능이다. 주식외에 비트코인도 기관과 개인들이 적지 않게 참여했기 때문에 완전 붕괴시키기 힘들다.

2. 중국발 악재 : 헝다 사태와 중국 인민들의 암호화폐 거래소 거래 중단 등 아직까지도 중국발 악재는 크립토 시장을 괴롭히고 있다. 그러나 정말 올해까지만 통할것 같다. 중국 정부가 아무리 금지해도 중국 투자자들은 우회 경로를 통해 계속 투자를 이어나갈 것이다. 내가 중국에서 부를 축적한 부자라도 크립토 말고는 중국 정부가 갑자기 숙청을 하거나 재산을 몰수했을때 피난 방법이 마땅히 없을것 같다. 결국 중국도 몇년내 디지털 위안화의 성장과 함께 블록체인의 큰 물결을 수용할 것이다.

3. FOMC 회의 :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두들 지켜보면서 관망만 하고 있기에 비트코인 가격도 힘이 없이 횡보 중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충격파가 크지 않다면 다시 상승 랠리를 이어갈 가능성이 큰거 같다.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은 이미 시장이 모두 인지하고 있는 악재이기 때문에 사실 이것이 선반영되며 나스닥 기술주와 크립토 시세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이 정해지거나 조금이라도 완화되는 정책 방향이 결정된다면 시장은 다시 반등할 수 있을것 같다.

비트코인 월봉차트

비트코인 월봉차트를 보더라도 큰 추세선은 지켜주고 있다. 삼각수렴의 상방 추세선 돌파 후 리테스트로 본다면 지금의 가격대만 무너지지 않고 버텨준다면 다음달부터는 상승세를 기대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현물 ETF 승인이나 글로벌 기업들의 참여 같은 호재가 적절히 터져 준다면 내년 3월쯤 피크를 찍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하락이 오더라도 하락 기간이 장기화 되지는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1년 넘게 불장이 지속되었으니 상당기간 조정이 또 올 수는 있겠지만, 이제 산업이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들었으니 옥석가리기에서 살아남은 프로젝트들 중심으로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여줄 것이다.

그리고 내년에 가장 기대되는 메타는 게임이다. 이미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여준 사례도 있고, NFT와 코인 생태계의 실질적인 매출과 이익을 실현하는 가장 앞선 분야도 게임이 될거란 생각이 든다. 장기적으로도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중심의 사회에서 사람들이 남아도는 여가시간을 해결할 가장 좋은 수단은 게임이 될 것이다. 그냥 즐기는 게임뿐만 아니라 게임 상에서 여러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직업이 되는 시대가 올 것이다. 그러므로 게임 분야 유망 프로젝트를 주목해야 할 것이고, 메이저 게임 개발사들도 블록체인에 점점 많이 뛰어들 것이다.
그리고 내년엔 NFT 마켓과 웹 3.0, DAO도 큰 성장을 할 것이다. 해당 분야의 유망 프로젝트를 열심히 찾고 리서치 해보자.
크립토계의 고수이자 인플루언서이신 인식님의 트윗을 읽어보면 현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단서를 찾을 수 있다. 힘든 시기이지만 멘탈 무너지지 말고 다들 성투하시길 바란다.
https://twitter.com/Caleb_Insic/status/1470650913446858753?s=20

Caleb insic on Twitter

“#1 #브리핑 오랜만에 간단 시황 브리핑을 해볼까 합니다. 스샷] 1. 핑크의 이탈/지지 여부를 통해 큰 틀을 파악합니다. 2. 가장 최근 하향이탈을 보시면, 이탈함과 동시에 큰 음봉이 떨어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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