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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가치투자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창업하게 된 이유

얼마전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 두고, 창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업을 하게 된지는 아래 미디엄 글을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s://medium.com/@AgeOfZen/%EB%82%B4-%EC%9D%B8%EC%83%9D%EC%9D%98-%EC%84%B8-%EB%B2%88%EC%A7%B8-%EA%B8%B8-1ea1cc94d094

내 인생의 세 번째 길

안녕하세요. 이층아저씨입니다. 저는 작년 말 공무원을 그만두었습니다.

medium.com


암호화폐쪽을 보면 10여년전 트위터로 시작해 소셜 미디어가 성장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국내에 자료가 별로 없어 맨날 해외 자료 찾아보고, 스마트폰 가진 초기 얼리어답터들만 사용하던 시절이었죠.

전문가나 관련 정보들이 별로 없고, 한국 고객센터가 없으니 뉴비들이 우왕좌왕하던 시절, 얼리어답터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대중화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얼리들은 뉴비들에게 더욱 친절하게 우리의 정보와 지식을 공유해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스팸이 창궐하고, 스캠과 러그풀에 당할 수도 있지만 집단지성이 발현되면 그런 데미지를 줄이고 블록체인과 크립토커런시의 가치가 상승해 파이가 커집니다.

또한 투자자산으로 크립토가 성장해야 돈을 벌수도 있지만, 블록체인 산업이 성장해야 좋은 일자리가 더 많이 생기고, 청년들에게 희망이 생기며, 국가의 경쟁력이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넘 거창한 소리같지만, 제가 늘 생각하는 바입니다. 저도 미력이나마 그를 위해 노력할테니 여러분들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The Road Not Taken
- Robert Frost

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
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
And be one traveller, long I stood
And looked down one as far as I could
To Where it bent in the undergrouth;

Then took the other, as just as fair,
And having perhaps the better claim,
Because it was grassy and wanted wear;
Though as for that the passing there
Had worn them really about the same,

And both that morning eqully lay
In leaves no step had trodden black.
Oh, I kept the first for another day!
Yet knowing how way leads on to way,
I doubted if I should ever come back.

I shall be telling this with a sigh
Somewhere ages and ages hence;
Two roads diverged in a wood, and I …
I took the one less travelled by,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가지 않은 길
단풍 든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몸이 하나니 두 길을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한참을 서서
낮은 수풀로 꺾여 내려가는 한쪽 길을
멀리 끝까지 바라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똑같이 아름답고,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 생각했지요
풀이 무성하고 발길을 부르는 듯했으니까요
그 길도 걷다 보면 지나간 자취가
두 길을 거의 같도록 하겠지만요

그날 아침 두 길은 똑같이 놓여 있었고
낙엽 위로는 아무런 발자국도 없었습니다
아, 나는 한쪽 길은 훗날을 위해 남겨 놓았습니다!
길이란 이어져 있어 계속 가야만 한다는 걸 알기에
다시 돌아올 수 없을 거라 여기면서요

오랜 세월이 지난 후 어디에선가
나는 한숨지으며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고, 나는
사람들이 적게 간 길을 택했다고
그리고 그것이 내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