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미디어

[최근 SNS 동향: 정치편]

현명한 이타주의자 2025. 3. 30. 09:57
728x90

[최근 SNS 동향: 정치편]



- 링크드인, 인스타그램은 정치적인 성향의 콘텐츠 반응이 별로 없었는데 이제 반응이 생기기 시작

- 전 국민들의 헌재에 대한 인내심이 임계치를 다다름.

- 숏폼이 제일 중요한 포맷이 되었고, 각 채널별로도 미묘한 차이가 있음

- 유튜브: 가장 중요. 유튜브의 한판 승부가 대선에  영향을 미쳤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 알고리즘의 선택이 중요하고 쇼츠가 확산에 제일 유리. 최근 극우 집회 실시간 시청자가 급감 중



- 스레드: 페북에서 적극 키워주는 중. 진솔하고 내면을 잘 드러낸 감성적 이야기가 반응이 좋음. 정치적 이슈 토론도 활발함. 아직은 익명성이 보장되고 있고 스토리가 중심. 어그로 끌기도 좋은듯(?)

- 트위터: 빠른 이슈 확산력이 최고. 아이돌 팬클럽 출신들의 빠른 정보망과 조직력에 늘 감탄. 정보가 휘발되고 너무 개인화된 것이 단점. 빠른 콘텐츠 공급이 관건

- 틱톡: 히든 숏폼 시장. 틱톡 라이트에서 쇼츠 시청 시 현금 지급하는 프로모션으로 중장년층도 많음. 크리에이터 비율이 높지 않아 콘텐츠 조회수가 꽤 높음. 최근 뉴스 한장만 캡쳐해도 조회수가 나올 정도. 최근 영상을 발빠르게 편집하여 업로드하면 좋은 반응 있음

- 페북: 많이 죽었지만 중장년 정치 고관여층이 아직 많고, 그룹 중심으로 공략 가능. 소리없이 응원하며 팔로워하는 사람들이 많음. 동남아 한국여자 사칭 스캠 계정 주의

- 인스타그램: 감성적인 릴스 중심 공략 필요. 여성들이 좋아하는 휴머니티 넘치는 영상 콘텐츠 필요

- 링크드인: 재테크, 자기계발, 경제 뉴스, 국제 동향 관련 정보가 잘 통함. 정치 뉴스 워낙 싫어하는 SNS지만 윤정권의 경제적 실정, 역대 정권의 경제성적표. 트럼프 경제 정책과 AI육성 정책 등이 좋은 반응이 있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