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윤석열, 명태균은 여론조작의 공범!

김건희, 명태균 제공 공표 여론조사 사전유출 정황 뒷받침하는 녹취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ㅇ (관련 기사) [단독] “김 여사가 또 사고”‥윤 대통령 앞서는 여론조사 주변에, MBC, 250321
ㅇ (요약) 김건희 여사가 명태균으로부터 받은 공표용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 전 사전 유출해 명태균 측인 강혜경, 김태열 씨 전전긍긍
ㅇ 2021년 11월 7일 강혜경-김태열 통화녹음(46초)
<강혜경> 여보세요.
<김태열> 여보세요?
<강혜경> 소장님 통화 괜찮으세요?
<김태열> 예예.
<강혜경> 자료가 왜 공표되기 전에 왜 자꾸 올라가요?
<김태열> 어?
<강혜경> 자료가 공표도 되기 전에 왜 자꾸 올라가냐고
<김태열> 쥴리가 사고 쳤지 뭐
<강혜경> 이러다 큰일 날 건데요.
<김태열> 쥴리가 또 사고쳤어. 아으
(중략)
<김태열> 김건희가 저것들끼리 단체 카톡에 돌렸나 봐.
<강혜경> 아 진짜진짜 큰일났다.
<김태열> 김건희가 진짜 ‘개 사과’하더만 또 사고 치려고. 이거는 사고 치면, 이거는 빼박 증거인데
<강혜경> 맞아요. 이건 사과하고 차원이 다른 문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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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여사,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
ㅇ 공직선거법, 선거 관련 여론조사는 공표하기 전
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에 반드시 등록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등록 없이 공표하거나 보도하면 3천만 원 이하 과태료 처벌 대상
ㅇ 김건희 여사가 단체대화방에서 조사 결과를 올렸다면
그 행위 자체만으로도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볼 수 있음.
□ 검찰은 해당 통화녹음을 분석해 보고서까지 작성했음.
ㅇ 검찰, 해당 여론조사 관련 수사보고서 작성(`24년 12월)
ㅇ 수사보고서에 분명하게 적시된 김건희 여사 사전 공표 혐의
- “김건희 여사가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하기도 전에 단체 카톡방에
그 결과를 올려 공유하고 있다는 대화 내용”을 파악했다고 적시
쥴리 여사가 공표되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단톡방에 돌렸다는 새로운 보도가 화제가 되고 있네요.
명태균을 시켜 여론조작한 것으로 남편을 대통령으로 만든 쥴리 여사!
정말 대단합니다~!
윤석열이 맨날 부정선거 타령한 것도 자신이 여론조작에 의한 부정선거로 당선되었기 때문인것 같군요.
이를 덮기 위해 불법계엄과 내란을 일으킨 것이구요.
정말 대단한 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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