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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당

초1에게 폭언하다 걸린 초등학교 교사

초1에게 폭언하다 걸린 초등학교 교사

아빠가 애한테 녹음기 줘서 교사가 말한게 다 녹음되고 걸렸다고 하네요.

어릴 때 선생님에게 억울하게 욕먹거나 체벌 받으면 그게 오랫동안 마음의 상처로 남는데, 아직도 이런 일이 벌어진다니 참 안타깝네요.

아이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남기는 폭력이 사라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