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와 사회

📉 이재용이 윤석열을 버리고 이재명을 선택한 3가지 이유

728x90

 

[이재명 대표와 만난 이재용 삼성 회장]


최근 정치권에서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윤석열 대통령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스탠스 변경이 아니라, 삼성의 경영 전략과 미래 산업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들과 맞닿아 있다.  다음은 필자가 생각하는 핵심적인 세 가지 이유이다.


1. 조속한 한미 동맹 복원의 필요성

윤석열이 일으킨 ‘불법 비상계엄’ 은 미국과의 외교 신뢰를 크게 훼손한 사건이었다. 윤석열이 불법 비상계엄을 일으키면서 미국과는 한 마디도 상의를 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외교부 장관은 미국의 전화를 피하기까지 하였다. 미국은 이에 대단히 격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계엄 당일 미국 대사의 전화를 피한 외교부 장관

 

윤석열의 비상계엄에 격노한 미국 (뉴스1)

 

삼성전자는 현재 미국 텍사스주에 대규모 반도체 공장을 건설 중이며, 53조원을 투자하고도 바이든 정부가 약속했던 미국 정부의 보조금을 한 푼도 못받을 상황에 처했다.

미국에 53조원 투자하고도 보조금 한푼 못받게 생긴 삼성


만약 윤석열 탄핵이 기각되어 복귀한다면 한국의 경제는 붕괴되고, 미국 정부는 한국에 대한 신뢰를 거둘 가능성이 높다. 물론 삼성도 경영 환경에서 치명타를 입게 되어 기업의 존속 자체가 위태롭게 된다. 

조기대선을 통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에 당선되어 조속히 국정 안정을 이루어야 한다. 그리고 강력한 국민 지지를 바탕으로 대미 협상력을 가지지 않으면 삼성은 미국의 관세 정책, 반도체 및 AI 산업 경쟁력 확보, 미국 정부의 보조금 지원 등에서 우리나라 정부의 지원과 도움을 거의 기대할 수 없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재계가 국힘을 버리고 민주당을 선택했다는 풍문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이건 정파적 지지를 떠나 이성적으로 기업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너무나 당연한 선택이다.



2. 중국과의 경제 관계 회복 필요 

 
삼성전자는 여전히 중국 시장에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과 유통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중국과의 관계는 급속도로 악화되었으며, 이는 삼성의 대중 수출 실적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

 중국은 한국산 제품에 대해 비공식적인 규제를 가하거나, 기술 수입에 제동을 거는 방식으로 보복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은 삼성의 글로벌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반면, 이재명 대표는 상대적으로 균형 잡힌 외교관을 유지해왔으며, 중국과의 관계 개선 가능성이 크다. 집권 후 균형있는 외교를 통해 중국과의 외교 관계가 개선되면 한국 기업들의 중국 수출도 다시 회복될 가능성이 크다.

한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급감과 삼성의 위기



3. AI 산업에 대한 국가적 투자 확대 기대 


삼성은 향후 AI 반도체, 고성능 컴퓨팅, 클라우드 인프라 등의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해당 분야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나 국가 전략이 매우 미흡하다.

이재명 대표는 대통령 선거 과정은 물론 최근 국회에서도 AI·반도체·디지털 국토 등 미래 산업에 대한 국가 주도 투자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삼성 입장에서는 기술 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정부의 투자와 정책 연계가 필수적이며,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정권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정부가 AI에 직접 투자해야 한다고 설파한 이재명 대표

참고 글: 이재명 대표와 유발 하라리 AI 관련 대담 핵심 요약

 


결론: 정권 교체가 곧 삼성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윤석열 정권이 지속될 경우, 외교 불안정성과 산업 정책 부재로 인해 국내 대기업의 경영 환경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삼성전자 실적뿐만 아니라, 국내 증시 전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반면 이재명 대표가 대선에 당선되면 국회 최다 의석을 가진 민주당과 함께 국정이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되어 삼성 주가도 상승할 것이다. 민주당과 함께 각종 개혁 입법을 일사천리로 진행하면 행정이 효율화되고, 사회 전반적인 운영 시스템이 업그레이드 될 것이기 때문이다. 즉 이제 삼성전자는 이재명 테마주가 되는 것이다. 아니 우리나라 모든 상장기업이 이재명 테마주가 된다. 환율이 안정되고, 경제가 살아나면 저평가된 코스피, 코스닥이 대거 반등할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 삼성전자 주가와 이재명 대표 관련 주요 이슈


이재용 회장이 이재명 대표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는 듯한 움직임은 단순한 정치적 줄서기가 아닌, 실질적인 정권 교체 가능성이 높음을 반영하는 행보일 수 있다. 정가의 풍문에 의하면 이재용 회장도 개인적으로 진보적인 정치관을 가지고 있으며,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를 좋아한다는 썰이 있을 정도이다.

 

 

이재용 회장의 시그널?



만에 하나라도 헌재에서 탄핵이 기각되어 윤석열이 복귀한다면 국내 경제는 파탄이 날 것이다. 불안정성 심화로 인하여 국채금리는 크게 뛰고 환율 역시 크게 상승할 것이 분명하다.

더군다나 계엄 발동 후 환율 위기를 막아내느라 쓸 수 있는 가용자금은 모두 갖다 쓴데다, 부자 감세와 경기 불황으로 세수는 턱없이 부족하다. 즉 한국은 현재 돈이 없다. 최근 전국적인 재난 사태로 번진 산불로 인해 예비비까지 써야 하고, 추경도 해야할 지경이다.

 

국고에 남은 돈 2조원 뿐...

 

만약 윤석열이 돌아온다면 한국은 제대로 대응도 못하고 바로 망한다.

4월 4일 헌재는 대한민국의 흥망을 둔 역사적 판결을 내려야 한다. 반드시 내란 우두머리를 만장일치로 탄핵하여 대한민국 경제가 다시 정상화되도록 해야한다. 

 

이재명 테마주된 삼성전자


📌 관련 키워드: 삼성 이재용, 윤석열 탄핵, 이재명 민주당, 삼성 반도체, AI 산업 투자, 대미 외교 복원, 대중 무역 갈등, 정권 교체 전망, 주가 상승 요인, 삼성전자 주가, 이재명 테마주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