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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사회

트럼프세션의 의미와 한국 경제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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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머스크>

트럼프와 머스크의 과격한 실험과 계획, 과연 성공할까?

펜데믹 이후 미국의 재정적자는 엄청나게 증가하여왔다. 올해 만기되는 미국 국채가 대략 7조달라 넘는다고 하던데, 현재의 고금리를 낮추지 않으면 폭발적인 재정적자를 줄일 수가 없다.

<미국 재정적자 추이>

<미국 국채 발행 규모와 금리 추이>

트럼프는 당분간 관세전쟁을 계속 진행할 것이다. 경기 침체가 오면 연준을 압박해 금리인하시키는 플랜을 짜둔거 같다.

경기 침체와 주식 폭락도 당분간은 바이든 탓 할수 있고, 공무원 막 짜르고 정부 지출 줄인 후 경기 침체오면 결국 다시 통화량 증가시켜 주식 회복시키고, 이게 다 자기 덕분이라고 자랑질 엄청할 수 있고… 의도적인 트럼프 세션 후 회복 전략으로 보인다.

 

<미국 스테이블 코인 준비금으로 미국 국채 구입 추진진>

나스닥이 회복되면 비트코인도 덩달아 오를 것이다. 또한 미국 국채의 새로운 매입처를 스테이블 코인으로 확보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알트코인에 대한 적대적인 규제와 소송을 멈추고, 알트코인 ETF를 추가로 승인해 줄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스테이블 코인으로 가상자산에 자금이 유입되면 비트코인은 연내 불장을 기록하다가 다시 기나긴 침체기에 빠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트럼프세션의 의미>

트럼프세션(Trumphcession):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나 결정으로 인해 발생한 경기 침체

이로 인해 기관투자가들은 팔장끼고 관망 중이고, 연일 주식시장과 비트코인은 폭락 중이다. 관세 전쟁을 멈추고 금리인하가 실행될때쯤 기관들은 적극적인 매수에 나설것 같다. 트럼프 대통령과 정부가 알아서 개미털기를 해주는 중이다.

<트럼프세션 공포에 폭락하는 나스닥>

한편 트럼프와 머스크는 공무원 대량으로 짜르고 AI로 대체한다던데.. 공공에 AI 적용 테스트해서 얼마나 효율화하는지 구경할 수 있을듯하다.

 

<머스크의 정부 대규모 구조조정 목표는 AI로 인간 노동력 대체>

에이전틱 AI의 공공 적용은 우리나라가 테스트필드로 딱인데… 창업하거나 개발할 머리 좋은 인재는 다 의대로 가니 이젠 우리나라가 앞서가기는 힘들거 같기도 하고.. 내란은 종식 안되고.. 참 여러모로 갑갑하다.

미국 국장에 목숨걸던 울 나라 서학개미들은 이제 트럼프에게도 탈탈 털리고 있다. 머스크가 이런 개혁을 주도하고 있지만 테슬라도 폭락하고 있으니 따질 수도 없고.. 하지만 머스크는 AI와 로봇으로 더 큰 점핑을 노리고 있는듯하다.

오픈AI를 넘어뜨리기 위해 머스크가 개발한 LLM은 공짜로 풀 정도니까… 머스크가 노리는건 인공지능은 공짜로 풀어 최대한 확산시키고, 그게 탑재되는 자동차와 로봇도 저렴하게 풀어서 최대한 시장을 확보한 후 고정적으로 연간이용료 받는 모델이 될 것이다. 결제는 코인으로 받아 카드사에 수수료 떼 줄일도 없을거고, 홍보와 데이터 수집, 고객모집은 X로 하면 되고… 여러모로 상상을 초월하는 사람이긴하다.

그러나 이러한 급격한 국제 정세와 국제 경제의 불안정 속에서도 우리 정부는 대통령이 부재하고, 경제 콘트롤 타워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내란의 구렁텅이에 빠져 허적이고 있다. 정치적 불안은 경제에 심각한 악영향을 준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경제부총리 출신 최상목 권한대행은 헌재 재판관 임명이나 내란 특검법 동의 등 당연히 해야할 조치들을 하지 않고 위헌적 행동을 일삼고 있다. 경제 관료로서의 일말의 양심도 남아있지 않은듯 하다.

<콘트롤타워가 없는 위기의 한국>

우리 국민들은 이럴수록 똘똘 뭉쳐 윤석열 탄핵과 내란종식에 힘을 모아야 한다. 그리고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어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해내야 한다. 저들 내란 옹호 세력과 국힘, 검찰, 모피아와 같은 이권 카르텔들은 국가 경제나 민생은 1도 관심들이 없이 오로지 자신들만의 안위와 이득에만 눈이 먼 자들이기 때문이다.

<경제와 민생은 팽개치고 위헌적 행위만 일삼는 최상목 권한대행 비판하는 이재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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